조선일보 분류

"스시를 먹었다!"…베네수엘라 선수 발언에 "인종차별" vs "농담일 뿐"

컨텐츠 정보

본문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충격의 패배를 당한 후, 베네수엘라 선수가 기쁨을 표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일본 스포츠닛폰은 미국 디애슬레틱을 인용해 베네수엘라 야구 국가대표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우리가 스시를 먹었다!”고 반복해서 외치는 영상이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