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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유럽파 미쳤다' 이재성 리그 4호골 폭발, 마인츠 2-0 승리 견인..오현규 조규성 황희찬 줄줄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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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태극전사들이 홍명보호 3월 A대표팀 차출을 앞두고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에는 경기력이 꾸준한 마인츠의 미드필더 이재성(34)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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