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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장거리 소질 있네!" 크컨 20km 첫 도전에 금메달 따버린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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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가 15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사상 첫 패럴림픽 2관왕에 오른 후 태극기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테세로(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저, 장거리로 전향해야 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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