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당신은 진정한 토트넘의 영웅입니다' '손흥민의 절친' 제임스 매디슨, 2부 추락해도 잔류..연봉 50% 삭감 승격 위해 몸바친다

컨텐츠 정보

본문

매디슨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위기의 토트넘이 다음 시즌 2부로 강등되더라도 스타 제임스 매디슨은 주급 50% 삭감을 감수하고 팀에 잔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긴 재활 중인 매디슨에게 토트넘 잔류가 더욱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또 이런 선택을 할 경우 매디슨은 향후 토트넘 팬들에게 진정한 영웅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