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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정후 얼마나 힘들었으면…체중 5.4kg 빠졌다니, 76G 무홈런 이유 있었네 "많이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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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포지션 이동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162경기를 풀로 완벽하게 치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새 시즌 과제 중 하나로 ‘먹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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