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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통증 악화로 중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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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의 ‘살아 있는 전설’ 좌완 김광현(38)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진행 중인 1차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통증이 악화돼 한국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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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의 ‘살아 있는 전설’ 좌완 김광현(38)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진행 중인 1차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통증이 악화돼 한국으로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