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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황대헌, 또 밀쳤다!" 배아픈 中 매체, 가짜뉴스 살포..."단지누에게 격렬한 접촉" 억지 비판[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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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황대헌(27, 강원도청)이 또 한 번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대로 불운히 메달을 놓친 중국은 황대헌이 반칙을 하고도 심판의 눈을 피해갔다며 트집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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