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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림픽' 윤신이, 듀얼 모굴 32강 탈락...베테랑 갈리셰바에 패배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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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기대주 윤신이(봉평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32강에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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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기대주 윤신이(봉평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32강에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