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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 되면 집으로…" 4번째 수술 앞둔 '스키 여제' 린지 본, 병상에서 전한 근황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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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올림픽 사고로 중상을 입은 ‘스키 여제’ 린지 본(41, 미국)이 또 한 번 수술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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