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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수백억 1/N 거부" 왜 최가온 금메달 생중계 못 봐, 알고보니 '돈돈돈' 사과는 없다…'보편적 시청권' 거센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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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JTBC의 최가온(세화여고) 금메달 '중계 패싱' 논란이 여전히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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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JTBC의 최가온(세화여고) 금메달 '중계 패싱' 논란이 여전히 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