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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재계약 후 첫 경기서 대패…마인츠, 도르트문트에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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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이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재계약 직후 치른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마인츠는 14일(한국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르크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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