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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켈레톤·봅슬레이 응원합니다!" 영하20도 녹인 폭풍질주...평창 '청스한' 기운→밀라노로![밀라노-코르티나2026X靑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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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낫! 둘! GO!"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문이 열린 지난 8일, '아이언맨' 윤성빈의 스켈레톤 금메달 성지,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선 청춘들의 뜨거운 질주가 시작됐다. 영하 20도, 강추위도 잊었다. 지난 7~8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이 주관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이하 '청스한')에 '스피드레이서'에 도전하는 남녀 꿈나무, 중고등학생 30여명이 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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