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스노보드 최강자 3명, 한국어로 재잘재잘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13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을 사이에 두고 은메달을 딴 클로이 김(26·미국)과 동메달리스트 오노 미쓰키(22·일본)가 나란히 섰다. 셋은 바짝 달라붙어 ‘셀카’를 찍고, 밝은 표정으로 재잘거렸다. 클로이 김은 어린 동생을 챙기듯 사진 찍기 전 최가온의 옷매무새를 고쳐줬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