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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동메달 2개뿐… 여자 500m 또 노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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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밀라노=장련성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이번에도 500m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 ‘에이스’ 최민정(28)과 김길리(22), 이소연(33)이 출격했지만, 세 명 모두 결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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