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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金-일본 銅 땄잖아!" '14억' 中 16위 추락 분노 폭발…韓 '무서운 10대' 11위 수직 점프→'탈 아시아' 日 10위 바짝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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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보드천재' 최가온(세화여고)이 아시아 메달 경쟁이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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