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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보려다 쇠고랑…16년 전 범죄로 체포[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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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위해 밀라노를 찾은 슬로바키아 남성이 16년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범죄 때문에 체포됐다.

미국 매체 ‘폭스뉴스’는 13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남성이 체포영장 발부 후 16년 만에 이탈리아에 나타났다. 그는 슬로바키아의 대회 아이스하키 핀란드전을 보기 위해 밀라노로 향했지만 끝내 경기를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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