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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아시안게임까지 간다…올림픽팀 감독은 별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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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이민성호는 유임하면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표팀 감독을 별도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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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이민성호는 유임하면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표팀 감독을 별도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