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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메달 물꼬 튼 '페라림' 임종언…골인 직후 남몰래 눈물 훔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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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에이스' 임종언이 오늘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에이스' 임종언이 오늘(한국시간 13일)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큰 부상을 입었지만 2년 가까이 재활에 매진해 빙판에 복귀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임종언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무대, 올림픽 데뷔전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당당히 시상대에 섰습니다.
(취재 : 하성룡,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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