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분류

쇼트트랙 메달 물꼬 튼 '페라림' 임종언…골인 직후 남몰래 눈물 훔친 이유

컨텐츠 정보

본문

ⓒ SBS &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에이스' 임종언이 오늘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

▶ 영상 시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에이스' 임종언이 오늘(한국시간 13일)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큰 부상을 입었지만 2년 가까이 재활에 매진해 빙판에 복귀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임종언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무대, 올림픽 데뷔전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당당히 시상대에 섰습니다.

(취재 : 하성룡,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