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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 영화잖아!" 日 폭풍 눈물…韓 18세 '보드천재' 대역전 금메달 감동 폭발 '무너지지 않은 대단한 10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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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 들고 미소를 짓는 최가온. 리비뇨(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보드천재' 최가온(18·세화여고)의 플레이에 일본도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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