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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혜성 초대형 악재 터졌다! 키케, 팔꿈치 수술에도 1년 65억 다저스 잔류→KIM 또 백업 전락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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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안 그래도 험난한 김혜성(LA 다저스)의 주전 경쟁이 더욱 험난해질 전망이다. 포수, 투수를 제외하고 사실상 전 포지션이 가능한 슈퍼 유틸리티 플레이어가 결국 LA 다저스와 동행을 연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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