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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행’ 제2의 오승환 구위 미쳤다! 어떻게 143km 직구로 코치 매료시켰나 “트랙맨 효율성 100%, 무브먼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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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확정된 ‘제2의 오승환’ 박영현(KT 위즈)이 최고 구속 143km 직구로도 투수코치의 극찬을 받았다. 오는 3월 WBC 무대에서 세계적인 타자들을 상대로 얼마나 묵직한 돌직구를 던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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