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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스토리]'죽음의 공포' 이겨낸 '천재 아닌 오뚝이' 최가온, '우상' 넘어 쓴 '리비뇨의 기적'...한국 스키 100년 역사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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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일곱살, 최가온은 스노보드 마니아인 아빠의 손을 잡고 처음 스노보드를 탔다. 원래 스키를 먼저 탔는데, 스노보드가 훨씬 재밌었다. 그 '재미'가 운명을 바꿨다. 1년 뒤 하프파이프를 처음 탄 최가온은 선수가 될 결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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