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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WBC 탈락...감독의 진심어린 격려 "택연아, 3년 뒤를 기약하자. 더 단단해지자" [시드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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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3년 뒤에 대회는 또 있다. 더 단단해져 그 때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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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3년 뒤에 대회는 또 있다. 더 단단해져 그 때 나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