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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초비상!' 일본국대주장 엔도, 발목부상 심각...슬롯 감독 "장기간 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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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리버풀이 선덜랜드전 승리 속에 큰 악재를 맞았다. 핵심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가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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