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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노 폭발 "김연아 라이벌도 겪은 일이야!"…일본 피겨 대표팀 공식 항의에도 '스케이트 칼날 손상' 문제 논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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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의 분노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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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의 분노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