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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이스 야마모토 피해도 韓 대표팀 큰일, 日 대표팀 2선발, 벌써 156km 펑펑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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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은 '숙적' 일본과 경기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아니면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를 선발투수로 상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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