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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유승은, 어떻게 ‘피날레 순번’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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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은 지난 10일 결선 1·2차 시기에서 12명 중 9번째로, 3차 시기에서는 마지막 순서로 연기를 펼쳤다. 2차 시기까지는 예선 성적의 역순으로, 3차 시기는 실시간 성적의 역순으로 출발 순서가 정해졌기 때문이다.
13일 새벽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은 같은 스노보드 종목인데 달랐다. 1~3차 시기 순번이 전부 예선 성적의 역순으로 완전 고정됐다. 예선 6위 최가온은 결선 내 성적과 관계없이 세 번 다 일곱 번째로 슬로프를 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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