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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고 민첩… 하프파이프 ‘한중일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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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 시각) 오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나선 선수 12명 중 75%(9명)가 아시아계였다. 일본 국적이 4명, 중국이 2명, 한국은 최가온(18)이 출전했다. 여기에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미국의 클로이 김, 같은 팀 동료 베아 김도 한국계였다. 사실상 한·중·일 ‘삼국 경쟁’인 셈이었다.

연합뉴스밤하늘을 가르면서  이채운이 12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공중 기술을 구사하고 있다. 이번 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선 이채운과 최가온을 비롯, 남녀 결선 진출자의 절반 이상이 한국·중국·일본, 동아시아 3국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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