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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신기록으로 4관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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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가 주종목인 1000m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올림픽 다관왕을 향한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장련성 기자1분6초28  조던 스톨츠가 12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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