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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계 두고 싶지 않다" PO 타율 .625 3홈런 12타점, 괴물 타자의 올 시즌 유일한 목표는 [삼성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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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매년 다치지 않고 야구하자는 생각밖에 없다. 스스로 목표에 한계를 두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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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매년 다치지 않고 야구하자는 생각밖에 없다. 스스로 목표에 한계를 두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