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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승→10경기 8승’ 우승 복덩이 완벽하지 않았나, 왜 “볼넷 줄이고 싶다” 했나 [LG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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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는 올해 처음 LG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지난해 8월 교체 외국인 선수로 LG에 합류한 톨허스트는 우승 청부사로 맹활약했다.
풀타임 시즌을 앞두고 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훈련 중인 톨허스트는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를 목표로, 개인적으로는 볼넷 숫자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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