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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정승기, 1·2차 시기 공동 8위로 메달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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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켈레톤 정승기가 12일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예선에서 주행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스켈레톤 에이스 정승기(27·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공동 8위에 올라 아쉬운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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