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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긴 왜 때려, 매너 없어!" 中 적반하장 분노 폭발…'민폐 레이스 논란' 렌쯔원 "사과했는데도 감정적으로 나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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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이 '비매너 논란'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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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이 '비매너 논란'에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