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현장인터뷰] 제제금 300만원 삼성 김효범 감독 "징계를 달게 받겠다. 모든 농구 팬에 죄송하다"

컨텐츠 정보

본문

삼성 김효범 감독. 사진제공=KBL

[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모든 농구 팬에게 죄송하다. 징계를 달게 받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