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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이재성, 독일 분데스리가 남는다... 마인츠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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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4)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 잔류한다. 마인츠 구단은 “이재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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