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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세번째 수술 성공적...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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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이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3번째 수술 받은 자신의 모습을 전했다./인스타그램 캡쳐

린지 본(42·미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도중 일어난 사고로 3번째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 8일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점프 도중 기문과 부딪히며 추락해 왼쪽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당시 그는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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