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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골절' 병상 최초 공개, 눈물의 '스키 여제'→벌써 3번째 수술…올림픽이 뭐길래, 린지 본의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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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불의의 부상으로 마지막 올림픽 꿈을 접은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병상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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