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복합 골절' 병상 최초 공개, 눈물의 '스키 여제'→벌써 3번째 수술…올림픽이 뭐길래, 린지 본의 '엄지척'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불의의 부상으로 마지막 올림픽 꿈을 접은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병상 사진을 공개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