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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도 아닌데" 中 민폐에 도둑맞은 메달, 밀라노가 난리…네덜란드 '기대주' 통한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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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중국의 '민폐'에 네덜란드 '기대주'가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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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중국의 '민폐'에 네덜란드 '기대주'가 눈물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