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분류

벌써 시속 152km!…곽빈 "90%까지 올렸어요"

컨텐츠 정보

본문

ⓒ SBS &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문동주 선수가 이탈하면서 WBC 대표팀에서 책임이 더 막중해진 두산의 곽빈 투수가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처음 타자들을 상대했는데 벌써 시속 152km를 돌파했습니다.이성훈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문동주 선수가 이탈하면서 WBC 대표팀에서 책임이 더 막중해진 두산의 곽빈 투수가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처음 타자들을 상대했는데 벌써 시속 152km를 돌파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이 호주 시드니의 두산 스프링캠프를 찾아 지켜보는 가운데, 전지훈련에서 처음으로 타자를 상대로 던지는 '라이브 피칭'에 나선 곽빈은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습니다.

WBC 개막이 3주 가까이 남았지만 벌써 직구 최고 시속이 152km를 넘어섰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 변화구의 각도 날카로웠습니다.

31개의 공을 던진 곽빈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곽빈/두산 투수 : 의도하는 공을 던지게 된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제일 괜찮았던 것 같아요. (컨디션은) 90% 정도로 할게요. 한 10%의 세밀함만 있으면 시즌 준비 잘될 것 같습니다.]

대표팀은 어깨 통증 때문에 최종엔트리에서 탈락한 한화 문동주를, 두산 김택연과 삼성 배찬승, LG 유영찬과 함께 '예비 명단'에 올렸습니다.

이 선수들은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8강에 진출하면 엔트리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영상제공 : 두산 베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