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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도 아니었다" 美 스토더드, '충돌사고' 불운 겪은 김길리 향해 결국 사과했다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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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커린 스토더드가 결국 사과했다.

스토더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김길리와 미국 팀 동료들을 향한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어제 경기력에 대해 팀 동료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싶다. 또한 나와 충돌로 인해 영향을 받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사과를 전한다. 어제 일어난 일은 분명히 내 의도가 아니었다. 나 역시 올림픽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어제는 내 몸 상태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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