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대충격! '손흥민을 그렇게 잡지' 16위 추락→프랭크 감독과 전격 결별, 하지만 토트넘 구단은 경질을 원치 않았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트넘은 사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 원치 않았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트넘은 사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 원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