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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음악 쓰고 싶어요” 결국 허락 받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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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반팔에 멜빵 바지를 입은 토마스 구아리노 사바테(27∙스페인)가 연기를 시작하자 관중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11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 헬륨을 마신 듯한 목소리로 “빠빠빠” 노래 부르는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주제곡이 흘러나왔다.

스페인의 토마스 구아리노 사바테(오른쪽)가 11일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왼쪽)와 닮은 옷을 입고 미니언즈 주제곡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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