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다 쏟아냈지만… 차준환 “점수가 아쉽다”

컨텐츠 정보

본문

AP 연합뉴스차준환이 11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열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쇼트프로그램을 6위로 끝낸 차준환은 14일 새벽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사흘 전 실수의 잔상을 털어낸 무대였지만, 차준환(25·서울시청)은 웃지 않았다. “한 줌의 후회도 없이 모든 것을 쏟아냈다”면서도 “기대보다 점수가 낮아 아쉽다”며 입술을 깨물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