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케인-SON 없으면 근본 없는 토트넘, 결국 프랭크는 한 시즌도 못 버텼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12 00:45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근본 없는 팀의 한계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6/02/12/GJQTEYRVG5RWMMLEMY2DKZDBHE/ 이전 [오피셜]'우물쭈물거리다 시간만 늦었다' 16위 추락→구단 첫 2부 강등 공포감→토트넘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 임시→정식 감독 수순 불가피.."부상병동을 살려내기 어렵다" 작성일 2026.02.12 00:45 다음 ‘개판 5분 전’ 쓴소리 들었던 키움, 베테랑 이적생 놀랄 정도로 달라졌다 “프로의식 없다면 예의가 없는 것” [키움 캠프] 작성일 2026.02.12 00:4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