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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인이라 깜짝!" 日 열도 관심폭발...8년 전 한글로 '뉴질랜드' 새긴 女 선수, '실력+미모'로 스타 됐다[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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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8년 전 한글 문구로 화제를 모았던 선수가 이번엔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조이 사도스키시넛(25)이 일본에서도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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