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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이어 백승호 너 마저...홍명보호, 중원이 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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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많지 않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4개월 앞둔 홍명보호에 또 하나의 경고등이 켜졌다. 이번엔 중원의 축, 백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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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많지 않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4개월 앞둔 홍명보호에 또 하나의 경고등이 켜졌다. 이번엔 중원의 축, 백승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