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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3연패보단 부상에도 여기까지 온 것 감사...최가온 잘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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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 최초 3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26)이 “어깨를 크게 다쳤는데도 여기까지 나를 밀어붙일 수 있었다는 게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3연패 생각은 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로이 김은 11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90.2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초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돼 우려를 샀는데, 여파가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연기를 펼치면서 29명 중 유일한 90점대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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