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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폭격하는데…” 러시아와 맞붙은 우크라이나 선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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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침공으로 부모님의 집이 파괴되는 비극을 겪은 우크라이나 스키 선수가 올림픽 무대에서 러시아 선수와 맞대결을 펼친 뒤 끝내 눈물을 흘렸다.

10일(현지시간)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소피아 슈카툴라(18)는 이날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예선 직후 인터뷰에서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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