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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통곡, 팬들이 난리인데 이래도 안 잘라' "나는 안전하다"며 '저세상 화법' 구사하는 프랭크 감독..사상 첫 2부 강등 위기 토트넘 경영진 '24시간 안에 경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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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팀을 '하드 케리'했던 두 빅스타 해리 케인(뮌헨)과 손흥민(LA FC)이 지난 2년 동안 차례로 떠난 EPL 토트넘은 이번 2025~2026시즌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1군 선수단에 연달아 부상자가 속출해 가용 자원이 매우 부족하다. 리그에서 순위가 14위→15위→16위로 순차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2부 강등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홈 구장을 찾은 팬들은 최근 리그 8경기에서 4무4패로 무승을 거둘 때마다 선수단을 향해 야유를 퍼붓고 있다. 경기장 안팎의 분위기가 매우 어수선하다. 토트넘 경영진은 혼란스럽다. 리그에서 엉망이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선 의외의 선전을 펼쳐 16강 토너먼트에 직행했다. 팬들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당장 경질하라'고 경영진을 압박하고 있다. 그러나 경영진은 대안 부재로 경질을 망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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