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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올림픽 도전 호주 베테랑 스노보더 볼턴… 연습 중 목뼈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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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베테랑 캐머런 볼턴(36·호주)이 훈련 중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마지막이 될지 모를 올림픽 도전의 꿈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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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베테랑 캐머런 볼턴(36·호주)이 훈련 중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마지막이 될지 모를 올림픽 도전의 꿈을 접었다.